대전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이용 인증이벤트' 진행
-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문화재단은 7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문화누리카드 ‘이용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29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사용 금액에 따라 경품을 차등 지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사용액이 3만 원 이상이면 치킨 세트 기프티콘(20명), 5만 원 이상이면 5만원 상당의 상품권(3명)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는 △네이버 폼 또는 구글 폼 접수 △이메일 접수 △대전문화누리 카카오톡 채널 채팅창 접수 등 3가지 방법으로 신청하면 된다.
네이버 폼 또는 구글 폼을 통한 접수 시 아래 배너의 QR코드를 통해 접속해 신청서 작성 후 제출하면 접수가 완료되며 이메일 또는 카카오톡 채팅창 접수 시에는 반드시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내 ‘대전문화누리카드 이용 인증 이벤트 운영’ 게시글 내 첨부된 양식을 활용해 신청서 작성 후 제출해야 한다.
중복 접수는 가능하나, 1인당 1회 선정 및 상품 간 중복 당첨은 불가하며 중복 접수의 경우 결제 인증 금액을 합산하여 최종 결제 금액을 산정한다.
당첨자는 제출된 내용의 사실 및 유효 여부 등 확인 후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9월 4일 신청서에 기재된 연락처로 개별 연락 및 당첨 상품을 증정한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예술·관광·체육 분야의 이용권을 기프트카드 형태로 지급해 문화 격차를 완화하고 삶의 질을 높이려는 목적의 복지 카드로 현금이 아니라 지정된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바우처) 방식이며, 사용처가 문화·관광·체육으로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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