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젠랑X꿈돌이 굿즈 팝업전
한정판 콜라보 상품 26종 공개
8만명 방문 예상 MSI 대전 개최
-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26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6층에서 젠지 e스포츠 단독 팝업 ‘젠랑X꿈돌이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젠지 e스포츠는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그라운드, 발로란트 등 다종목을 운영하는 글로벌 최상위급 프로게임단이다. 이번 팝업은 국내 유통사 단독 개최 최초 사례다.
팝업에서는 2026 세컨드 오피셜 플레이어 재킷, 저지와 ‘젠랑’과 대전 대표 캐릭터 ‘꿈돌이’의 한정판 콜라보 상품 등 총 26종 팀 굿즈가 준비됐다.
팬 몰입형 공간에는 젠지 로고고 입구존, 유니폼 전시구역, ‘젠랑’ 판넬 포토존이 마련됐다.
첫 주(6.26~7.3) 금액별 구매고객에게는 선착순 200세트 한정 핀버튼과 ‘타이거네이션’ 가방을 증정한다. 두 번째 주(7.4~7.12)에는 아크릴 퍼즐 키링 300세트를 선착순 제공한다.
주말 오후에는 젠랑 벌룬 인형과 사진 촬영 후 SNS 인증 시 폴라로이드 사진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과 대전엑스포 한빛광장에선 28일부터 7월 12일까지 ‘2026 MSI’ 국제리그 오브 레전드 대회가 개최, 국내외 약 8만 명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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