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불당동 교차로서 1톤 트럭·시내버스 충돌…11명 다쳐
- 김낙희 기자

(천안=뉴스1) 김낙희 기자 = 26일 낮 12시 30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한 사거리에서 시내버스와 1톤 트럭이 부딪치는 사고가 나 11명이 다쳤다.
경찰은 시내버스가 신호를 위반한 1톤 트럭을 부딪치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트럭 운전자 A 씨(50대)와 시내버스 승객 등 11명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들은 모두 경상 환자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luck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