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26일부터 17일간 여름 정기세일
나이키·젝시믹스 등 인기 브랜드 할인
-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신세계가 26일부터 내달 12일까지 ‘only SHINSEGAE SALE’ 정기세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패션, 스포츠, 아동, 리빙, 잡화 등 전 장르에 걸쳐 최대 50% 할인을 제공한다.
나이키는 4층 본 매장에서 2개 이상 구매 시 20% 할인을, 젝시믹스는 4층 뉴트럴존에서 11주년 기념 패밀리전을 열어 여름 바캉스 이월 상품을 최대 70%를, 본 매장 상품은 추가 20% 할인한다. 제너럴아이디어는 5층 베로나 광장에서 내달 2일까지 최대 60% 할인한다.
라코스테, 헨리코튼은 최대 20%, 폴로, 빈폴, 헤지스 남성은 최대 30% 할인하며, 비이커, 띠어리, 준지, 클럽모나코, DKNY 등 멘즈 컨템포러리 시즌오프도 최대 30% 인하한다. 삼성물산 시즌오프는 2층 본 매장서 진행된다.
팝업스토어도 다양하다. 2층 듀베티카 팝업에서는 프리미엄 리조트 컬렉션을 선보이며, 3층 ‘쿠오 교토에선 고급 클래식 마이크로 워치를 만날 수 있다. 1층 ‘W.P.C.’ 팝업은 일본 대표 레인웨어 전문 브랜드로, 다음 달 26일까지 양산과 우산을 판매하고 10만원 이상 구매 시 손수건을 증정한다.
오는 28일부터 내달 12일까지 6층에서는 젠지 e스포츠의 ‘젠랑X꿈돌이 콜라보레이션 팝업’이 진행된다. 이곳에서는 2026년 공식 플레이어 재킷과 저지 등 팀 굿즈, 한정판 콜라보 상품 26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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