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아파트 화재로 주민 긴급 대피…인명피해 없어
잠긴 문 개방해 진입…소방당국 화재 원인 조사
- 김종서 기자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20일 오후 4시20분께 충남 홍성군 홍북읍의 한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났다.
당시 집이 비어있어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아파트 주민들 다수가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잠긴 문을 개방하고 진입해 오후 4시43분께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jongseo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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