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음암면서 산불…33분 만에 진화
- 최형욱 기자

(서산=뉴스1) 최형욱 기자 = 18일 오후 4시 52분께 충남 서산 음암면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청은 진화헬기 1대와 진화차량 14대, 인력 42명을 투입해 33분 만인 이날 오후 5시 25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청은 산불조사반을 투입해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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