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초선의원 당선인 33명 대상 역량 강화 워크숍
- 김낙희 기자

(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도의회는 16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6·3 지방선거 초선의원 당선인 33명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다음 달 1일 개원할 13대 도의회 초선의원 당선인을 대상으로 기본 개념 교육 등을 위해 준비했다.
의회사무처 5개 담당관은 의원 각각의 역할과 의정활동 지원 사항, 다소 생소한 도의회 규정과 회의 진행 절차 등을 설명했다.
홍성현 도의회 의장은 "도민을 먼저 생각하는 책임감과 초심을 잃지 않는 겸손한 자세로 훌륭한 의원이 되기를 당부한다"고 했다.
한편 13대 도의회는 12대 때보다 의원 정수가 2명 늘어났다. 13대 도의회 의원 당선인은 총 50명이다. 이들 중 민주당이 33명, 국민의힘은 17명이다.
12대 도의회 의원이 13대 의원으로 귀환에 성공한 당선인은 11명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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