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체험형 청년인턴 10명 채용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본원과 소속기관 4곳(국립백두대간수목원·국립세종수목원·국립한국자생식물원·국립정원문화원)에서 근무할 체험형 청년인턴 10명을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채용직무는 행정지원, 연구지원, 고객지원, 교육지원이며 장애인, 자립준비청년,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한 제한경쟁 채용도 예정돼 있다.

구체적인 채용인원은 제한경쟁 인원을 포함해 △본원 2명 △국립백두대간수목원 2명 △국립세종수목원 3명 △국립한국자생식물원 1명 △국립정원문화원 2명이다.

서류전형과 면접전형 등의 절차를 거쳐 채용하며, 임용일은 7월 21일이다.

지원 원서는 19일부터 29일 오전 11시까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2017년 설립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수목유전자원의 보전과 활용, 국립수목원 운영, 정원산업 진흥 및 정원문화 확산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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