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탁구 청소년 국가대표팀 전지훈련 유치
- 김낙희 기자

(보령=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보령시는 '2026년 탁구 청소년 국가대표팀 전지훈련'을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선수단 30명과 지도자 6명 등 총 36명이 참가하는 이번 전지훈련은 5~14일 대천체육관에서 진행한다.
시는 선수단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게 시설 운영과 지원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건호 시 체육진흥과장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겨울 보령을 찾은 야구·육상·복싱 전지훈련 선수단 1800여 명에게 보령사랑상품권, 생수·음료 제공 등 편의 지원을 한 바 있다.
luck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