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오피스텔 지하 5층 창고서 불…배연작업 중

불, 27분 만에 진화

화재 현장. (대전소방본부 제공) /뉴스1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28일 오후 4시 21분께 대전 중구 오류동의 한 오피스텔 지하 5층 창고에서 불이 났다.

"지하에서 경보음이 들리고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인원 63명과 장비 22대를 투입해 약 27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다량의 연기가 지하주차장에 남아 배연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jongseo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