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양계장서 움직이는 지게차에 70대 관리자 치여 숨져
- 최형욱 기자

(예산=뉴스1) 최형욱 기자 = 18일 낮 12시 1분께 충남 예산군 광시면 월송리의 한 양계장에서 70대 남성이 지게차에 치였다.
예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조사 결과 양계장 내 팔레트를 실어 옮기는 작업 중 지게차 운전자가 A 씨를 보지 못하고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50대 남성 운전자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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