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50만 자족도시 완성할 것"
- 이시우 기자

(아산=뉴스1) 이시우 기자 = 오세현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장 후보는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를 시작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복기왕 상임선대위원장과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과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등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참여해 힘을 실었다.
오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이재명 정부가 이끄는 지금이 아산의 황금기를 열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며 "아산을 중부권의 신경제 수도로 만들어 가족과 함께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50만 자족도시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 7기 아산시장을 지낸 오 후보는 지난해 4월 재선거를 통해 재선에 성공한 뒤, 1년간 아산시정을 이끌다 3선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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