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판암근린공원서 ‘캔들라이트 콘서트’…LED 3500개 무대 밝혀
봄에 어울리는 가요와 재즈곡 선사
- 박종명 기자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대전관광공사는 오는 5월 8일 오후 6시 판암근린공원에서 봄밤의 정취를 담은 야외 음악회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장에는 LED 캔들 3500개가 설치된 가운데 현악 4중주 콰르텟 '앙상블 톤즈'가 봄에 어울리는 가요와 재즈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이벤트로 행사 당일 출발지의 지하철역이나 버스정류장에서 촬영한 본인이 포함된 사진을 현장에서 인증하면 선착순 300명에게 '꿈돌이 돗자리'를 증정한다.
공사 관계자는 "도심 속 공원에서 자연과 음악을 함께 즐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mpark6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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