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신보, 천안서 '찾아가는 금융상담 서비스' 운영
- 김낙희 기자

(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신용보증재단(충남신보)은 천안시 불당2동에서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천안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찾아가는 금융상담 서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충남신보와 연합회가 불당2동 소상공인의 자금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현장엔 이동형 금융상담 버스인 '달려가, 유'가 투입됐다.
이는 평소 생업에 바빠 충남신보 영업점을 방문하기 어려운 전통시장, 골목 상점가 등 소외지역 상인을 대상으로 지원사업 안내와 금융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충남신보는 이날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의 상인 등에게 일대일로 서류 작성과 보증신청을 지원했다.
충남신보 관계자는 "임시 운영에 그치지 않고 직접 상점을 방문해 지원사업 안내와 필요시 현장 상담과 구체적인 안내를 진행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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