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첫날 현장 점검
첫주 출생연도별 신청 요일제 실시
5월 4일부터 전 구민 대상 신청 개방
-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 대덕구는 27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첫날을 맞아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현장을 점검했다. 최충규 구청장은 접수 창구 운영과 지급 시스템 작동, 주민 응대 등을 꼼꼼히 살폈다.
현장에서는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접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을 확인했다. 이를 토대로 운영 보완 사항을 함께 점검했다.
지원금 신청은 첫 주간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로 운영된다. 월요일은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5·9·0 순이다. 5월 4일부터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취약계층 주민이 불편 없이 신청하도록 세심히 안내하고 철저히 관리할 것”이라며 “지원금이 구민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kij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