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우성면 논에 경비행기 비상착륙…운전자 손 다쳐
- 김낙희 기자
(공주=뉴스1) 김낙희 기자 = 26일 오후 2시 57분께 충남 공주시 우성면 목천리 한 논으로 경비행기가 비상 착륙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경비행기 운전자 60대 남성 1명이 손을 다쳤다. 나머지 동승자 1명은 다치지 않았다.
다행히 민가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들은 사고 지점 인근 경량비행교육원 소속 교관과 교육생인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비행 중 연료 부족으로 인한 비상 착륙한 사고로 보고 특별한 조사는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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