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 베트남과 '지식재산 분야 심화 협력 양해각서'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왼쪽 첫번째)과 부 하이 꾸언 과학기술부 장관(왼쪽에서 4번째)이 이재명 대통령(왼쪽 2번째)과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왼쪽 3번째)이 임석한 가운데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지식재산처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왼쪽 첫번째)과 부 하이 꾸언 과학기술부 장관(왼쪽에서 4번째)이 이재명 대통령(왼쪽 2번째)과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왼쪽 3번째)이 임석한 가운데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지식재산처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지식재산처는 22일 오후6시(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주석궁에서 열린 한-베트남 정상회담 계기에 베트남 과학기술부와 양국 정상 임석하에 '지식재산 분야 심화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는 위조상품 공동대응 강화, 특허·상표·디자인 데이터 교환, 악의적 상표 출원 방지를 위한 정보 공유 등 기존에 비해 협력 범위와 수준을 확대했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