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영상 기술 총망라"…대전특수영상영화제 운영 기업 모집
5월7일까지 제안서 접수…영화제 행사 총괄
- 박종명 기자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제8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행사운영 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선정된 업체는 9월 17일부터 열리는 영화제의 기획, 연출, 홍보, 현장 운영, 안전관리 등 행사 운영 전 과정을 총괄하게 된다.
제안서 접수는 5월 7일까지 진행되며,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협상에 의한 계약 방식으로 추진된다.
대전의 영상 인프라와 연계해 열리는 대전특수영상영화제는 산업과 창작이 공존하는 자리다. 특수효과(SFX)와 시각효과(VFX),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기반의 특수영상 분야를 중심으로 한 국내 유일의 특화 영화제이기도 하다.
올해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대전예술의전당, 메가박스 대전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 지역독립예술영화관 등 대전 전역에서 열릴 예정으로 DFX OTT어워즈, DFX 스크리닝, DFX 테크쇼, DFX 피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cmpark6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