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봄맞이 쇼핑 할인·신규 브랜드 오픈

노스페이스 최대 60%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
신세계카드 결제 시 리워드 혜택 집중

대전신세계 백화점 전경 (대전신세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6.30.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신세계 Art&Science가 봄 시즌을 맞아 신규 브랜드 오픈과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주요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 에디션 행사는 24일부터 30일까지 4층 뉴트럴존에서 열린다. 티셔츠, 반바지, 재킷, 슈즈 등을 최대 60% 할인하며, 20만 원 이상 구매 시 한정 양말을 증정한다.

2층 본매장에서는 써스데이아일랜드 팝업스토어가 5월 31일까지 카디건, 후드점퍼, 데님팬츠 등을 합리적 가격에 내놓는다. 5층 베로나 스퀘어에서는 후아유가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S/S 제품 20%, 이월 상품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핏플랍은 24일부터 5월 17일까지 보상판매 프로모션을 실시, 기존 신발 반납 시 신상품 구매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6층에 새롭게 문을 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그로서리스터프’는 커스텀 키링, 파우치 등 다양한 굿즈와 생활용품을 선보인다. 지난 21일 1층에는 ‘프레데릭 말’ 퍼퓸 브랜드가 입점했다.

사은행사도 마련돼 23일부터 26일까지 신세계 제휴카드로 남녀 패션 브랜드에서 60만 원 이상, 워치·주얼리 브랜드에서 200만 원 이상 결제 시 최대 7% 신백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관련 혜택과 쿠폰은 신세계백화점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ewskij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