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소방본부 1분기 '최우수 구급상황관리요원' 진용녀 소방위 선정
- 최형욱 기자

(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충남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소속 진용녀 소방위가 1분기 ‘최우수 구급상황관리요원’으로 선정됐다.
21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진 소방위는 1분기 1100여건의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지도하고, 이송 병원 선정과 질병 상담을 수행하며 비응급 출동 감소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 추락 사고를 당한 중증외상 환자에 대해 구급대 도착 전 신속한 환자 평가와 응급처치 지도를 실시하고, 이 외 소방헬기 연계 이송을 통한 골든타임 내 병원 이송이 이뤄지게 한 점도 인정받았다.
송희경 119종합상황실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우수 사례를 선정해 구급 상황 관리 요원들의 사기를 진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소방본부는 응급처치 지도와 질병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수행하는 등 모범적인 근무 자세를 보인 직원을 대상으로 내부 평가를 통해 분기별 최우수 구급 상황 관리요원을 선발하고 있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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