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정보대 합기도 유망주 3인, 2년 연속 대전시 대표 선발

우송정보대 자율전공학부 스포츠운동재활과 안원준, 오승주, 우민서 등이 제31회 대전광역시 협회장기 합기도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우송정보대학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우송정보대 자율전공학부 스포츠운동재활과 안원준, 오승주, 우민서 등이 제31회 대전광역시 협회장기 합기도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우송정보대학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우송정보대학은 자율전공학부 스포츠운동재활과 안원준, 오승주, 우민서 등이 제31회 대전광역시 협회장기 합기도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들은 이번 대회 우승을 통해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대전광역시 대표 선수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스포츠운동재활과 박상균 주임교수는 "세 학생 모두 꾸준한 훈련과 자기 관리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2년 연속 시 대표로 선발된 만큼 앞으로 전국 무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우송정보대학 자율전공학부 스포츠운동재활과는 학생들이 생활체육지도자로서 경력을 유지하면서도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스포츠지도자 교육과정과 운동재활전문가를 육성하는 운동재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