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대 세팍타크로팀, 2024년 창단 이래 첫 전국대회 정상

중부대학교 세팍타크로팀이 2024년 창단 이래 첫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중부대학교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중부대학교 세팍타크로팀이 2024년 창단 이래 첫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중부대학교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중부대학교 세팍타크로팀이 2024년 창단 이래 첫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

21일 중부대학교에 따르면 최근 강원 횡성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7회 전국 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 더블(2인조)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중부대학교 세팍타크로팀(스포츠재활복지학전공 서용성 등 4명)은 매 경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 같은 성과는 창단 초기부터 선수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헌신해 온 김우석 교수의 세심한 관리와, 국가대표팀을 이끌었던 남현섭 감독의 풍부한 실전 경험 및 전략적인 지도 때문이란 분석이다.

선수들은 “2024년 창단 이후 모두가 간절히 바랐던 첫 우승을 기록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국가대표 지도자 출신인 남현섭 감독님과 늘 세심하게 이끌어 주시는 김우석 교수님의 가르침 덕분에 자신감을 갖고 경기에 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