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고속도로 3대 휴게소서 상용차 안전점검 캠페인

전문 엔지니어 현장 점검과 다양한 사은품 증정
5월 15일까지 TBX 멤버십 상품권 프로모션 진행

한국타이어가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전국 주요 3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2026 고속도로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하며 상용차 운전자의 안전한 주행 환경 지원에 나선다. (한국타이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7/뉴스1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22일부터 23일까지 서해안고속도로 매송휴게소(목포 방향), 호남고속도로 익산미륵사지휴게소(순천 방향),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부산 방향) 3곳에서 ‘2026 고속도로 안전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트럭과 버스 등 상용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운행과 계절별 기온 변화에 따른 타이어 상태 점검, 공기압 관리 등 안전한 주행 환경 조성을 위한 종합 점검 및 상담을 제공한다.

현장에는 전문 기술 엔지니어가 상주하며 휠 밸런스, 타이어 마모 및 손상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방문객 전원에게는 물티슈, 안전점검 참여자에게는 손톱깎이 세트, 설문 참여 고객에게는 세면도구 세트와 장우산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TBX 멤버십 앱 신규 가입 고객에게 LED 전자 경광봉을, 추첨을 통해 총 45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행사장에서는 대형 카고트럭과 트랙터 전용 ‘스마트플렉스 AH51+’, ‘스마트플렉스 AH51’, ‘스마트투어링 AL31’ 등 한국타이어의 첨단 상용차 타이어 라인업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5월 15일까지 TBX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TBX 타고 상품권 타고’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트럭·버스용 타이어 구매 고객에게 상품권, 주유권, 멤버십 포인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트럭·버스용 타이어 시장 점유율 1위인 한국타이어는 TBX 전문 매장을 통해 원스톱 관리 및 무상 보증 서비스 등 상용차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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