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문화관광재단, ‘찾아가는 수요힐링데이 041-논산’ 운영
4월부터 11월까지 정서 치유 및 조직문화 개선 프로그램 운영
공연·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 이동원 기자
(논산=뉴스1) 이동원 기자 = 충남 논산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지역문화진흥원 주관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선정돼 '찾아가는 수요힐링데이 041-논산'을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논산시는 매주 수요일로 확대된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군부대와 산업단지 등 문화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서 치유형 프로그램과 조직문화 개선 및 소통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공연과 체험형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총사업비 1억500만 원 규모로 4월부터 11월까지 육군항공학교, 육군훈련소 등 군부대와 산업단지 현장에서 주 1회 운영된다.
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군부대와 산업단지 등 문화 소외지역 문턱을 낮춰 누구나 손쉽게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속적인 문화 프로그램으로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논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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