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북한이탈주민 연구모임' 중간보고회 열어
- 김낙희 기자

(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도의회 '북한이탈주민의 사회통합 및 차별 해소를 위한 연구모임'은 16일 충남창업마루나비실에서 2차 회의 및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지난 2월 착수한 '충남형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모델 수립' 연구용역의 중간 결과를 점검하고 보완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를 맡은 미래발전기획정책연구원은 △북한이탈주민의 사회통합을 위한 기존 정책 및 제도의 한계 △지역 대학과 기업의 인재 수요 연계 방안 등을 발표했다.
연구모임 대표인 신순옥 의원(비례)은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충남 특성에 맞는 정착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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