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귀농·귀촌 희망인 농촌 프로그램' 참가자 20명 모집
- 김낙희 기자

(부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부여군은 도시민과 청년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희망인 농촌 프로그램'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이들은 기와마을, 까치마을, 율곡마을 등 총 3곳에서 1~3개월간 살아볼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운영 기간 내 임시 주거지와 전담 멘토, 정착 상담을 제공한다. 또 일자리 연계 서비스도 지원한다.
신청은 귀농·귀촌 종합 플랫폼 '그린대로'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신청 기한은 참가자 정원이 채워질 때까지다.
군 관계자는 "몸으로 체득해 얻은 경험이 부여 정착에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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