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대청호 자연 살리기 사회공헌활동…기부금도 전달

대청호 자연 살리기 사회공헌활동 이후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수자원공사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대청호 자연 살리기 사회공헌활동 이후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수자원공사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한국수자원공사는 15일 대전 동구 신상동 대청댐 수변생태벨트 일원에서 대전지역 사회공헌 협력 기관과 함께 자연정화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2023년 한국수자원공사는 환경보호를 위한 지속 가능한 관리체계 구축 및 상생협력 등을 위해 대전지역의 공공, 기업, 학교 등 14개 기관과 함께 '사회공헌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대청호 인근에서 관련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생태계교란종 제초, 폐기물 수거, 지주목 정비 등 다양한 수질 개선 및 환경보호 활동을 진행했다.

또 대전 동부 시니어클럽에 생활용품 구매 등 지원을 위한 2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강보승 한국수자원공사 물환경계획처장은 "물 전문기관이자 대전지역 대표 공공기관으로서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물 환경 조성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