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확대…한우·주꾸미 등 추가
- 김낙희 기자

(서천=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서천군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12개 업체가 제안한 답례품을 추가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군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기존 28개 품목에서 총 35개 품목으로 확대됐다.
추가 선정한 답례품은 △한우 △주꾸미 △광어·도미회 △전어 △꽃게 △곱창 김 △우리 쌀 쿠키 등이다.
군은 앞서 진행한 공개모집을 통해 접수 업체들의 신뢰도, 지역 연계성, 상품 우수성 등을 심사해 최종 결과를 확정했다.
유재영 부군수는 "서천의 맛과 멋을 오감으로 즐길 차별화한 답례품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luck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