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옛 대천역에 증기 뿜는 '시계탑' 조성…13일 제막식
- 김낙희 기자

(보령=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보령시는 13일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한 시계탑의 제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시계탑은 옛 대천역 광장 중심부에 들어섰다. 시계탑 상단부에는 기차 증기를 시각화한 분무 장치가 구축됐다.
시계탑은 지난 2월 착공해 최근 건립됐다. 투입 예산은 2000만 원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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