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대전환경보건센터, 시민 대상 환경성질환 예방 컨설팅
- 박찬수 기자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지정 대전대학교 환경보건센터는 오는 11일 대전시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실내환경 원격측정(IoT) 참여 가정을 대상으로 '2026년 환경성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컨설팅'을 개최한다.
9일 대전대에 따르면 이날 윤치영 명예교수(대전대 생명과학전공)와 센터 환경보건 이서연 강사가 생활 속 환경성질환 예방 및 관리요령을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할 계획이다.
황석연 대전환경보건센터장(대전대 임상병리학과 교수)은 "봄철 환절기에는 꽃가루, 미세먼지 등으로 아토피 피부염 등 환경성질환이 증가하고 있어 그 어느때보다 환경성질환 예방과 관리가 요구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보건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cs42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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