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통문화연수원에 '어린이제품 안전체험관' 들어선다
대전교통공사 공모 선정…국비 1억 확보
- 박종명 기자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대전교통공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제품안전관리원이 주관하는 '2026년도 어린이제품 안전체험관 구축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사는 1억 원의 국비를 지원 받아 대전교통문화연수원 1층 고객쉼터(118.8㎡)에 휴식과 교육 기능을 결합한 어린이제품 안전체험관을 구축할 계획이다. 체험관은 자전거 주행 시뮬레이터, 안전인증 포토부스, 어린이 안전제품 홍보·교육공간 등을 갖춘다.
공사는 올해 하반기에 체험시설을 구축한 뒤 운영할 계획이다.
이광축 사장은 "확보한 국비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단순히 보는 교육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안전을 익힐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cmpark6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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