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금산천 데크로 꽃폭포 설치…봄 명소 경관 정비
- 박찬수 기자

(금산=뉴스1) 박찬수 기자 = 충남 금산군은 금산천 데크로 일원에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꽃폭포를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꽃폭포 설치는 금산천을 지역 대표 봄 명소로 부각하기 위한 사전 경관 정비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데크로 난간과 구조물을 활용해 다양한 봄꽃을 수직으로 연출한 꽃폭포는 꽃이 흐르듯 이어지는 장관을 만들어낸다.
식재된 꽃은 샤피니아, 베고니아, 산파첸스 등이다.
군 관계자는 "꽃이 본격적으로 개화하면 꽃폭포가 아름다운 모습을 피워낼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산천 꽃경관의 지속적인 유지 관리와 계절별 꽃 교체를 통해 이곳을 사계절 관광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pcs42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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