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묘목 500본 전달
- 박찬수 기자

(논산=뉴스1) 박찬수 기자 = 충남 논산시는 31일 벌곡면 한삼천리 일원에서 2026년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공무원, 유관 기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편백 3000본을 함께 심었다.
행사 참여자들에게는 대추·매실·밤나무, 감나무 묘목 500본을 나눠주며 '1인 1나무 심기' 캠페인의 의미를 전파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오늘 심는 한 그루의 나무가 미래 세대에게는 거대한 자산이자 깨끗한 환경의 토대가 될 것"이라며 "나무 심기를 통한 자연 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녹색 논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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