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전 대덕구청장 후보 4월 5~6일 경선
김안태·김찬술·박종래 후보 등록 후 공명경선 협약
- 박종명 기자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덕구청장 경선 후보 3명이 31일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경선 체제에 돌입했다.
31일 시당에 따르면 김안태, 김찬술, 박종래 경선 후보는 이날 등록 후 '공명경선 협약서'에 서명한 뒤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다짐했다.
경선은 오는 4월 5일과 6일 양일간 ARS 여론조사로 진행되며, 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투표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투표 결과 과반 득표자가 최종 후보자로 확정되며,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1위와 2위 득표자를 대상으로 결선 투표가 실시된다.
cmpark6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