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폐기물 처리 공장 창고서 불…5명 대피(종합)
- 최형욱 기자

(예산=뉴스1) 최형욱 기자 = 29일 오후 1시 22분께 충남 예산군 대술면 궐곡리의 한 폐기물 처리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38분 만에 꺼졌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창고 1개 동이 전소됐으나 직원 5명이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었고, 산림청과 소방 당국이 43분 만에 주불을 잡고 현재 잔불 정리하고 있다.
군은 한때 긴급재난문자를 보내고 “주민과 입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하고 차량은 우회바란다”고 당부했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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