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삼성카드' 출시…성심당 10% 할인 등 혜택
-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삼성카드와 제휴해 야구장에서 각종 혜택을 제공하는 '한화이글스 삼성카드'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한화이글스 삼성카드'는 홈 경기 입장권 및 굿즈 샵 50% 할인,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내 식음매장 10% 할인 등 혜택을 각각 월 최대 2만 원까지 제공한다. 또 철도 요금 5%, 성심당 10%, 디지털콘텐츠 50%, 커피전문점·편의점 10%, 배달앱·온라인쇼핑몰 5% 등 야구팬이 자주 이용하는 영역의 다양한 할인 혜택도 있다.
구단 측은 "디자인을 통한 카드 소장 가치도 높였다"며 "한화이글스 로고와 수리, 위니, 후디 등 마스코트를 활용한 '나만의 카드 꾸미기'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전했다.
카드 연회비는 국내 전용 및 해외 겸용(마스터카드) 모두 2만 원이다. 전월 실적, 할인 한도 등 자세한 내용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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