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염치읍 산불 48분 만에 주불 진화…잔불 정리중
산불 전문조사반 투입해 원인·피해규모 확인
- 김낙희 기자
(아산=뉴스1) 김낙희 기자 = 21일 오후 8시 6분께 충남 아산시 염치읍 송곡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48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청에 따르면 당국은 산불 진화를 위해 차량 9대, 진화 인력 14명을 투입해 8시 50분께 산불 주불을 진화했다.
당국은 잔불이 정리되는 대로 산불전문조사반을 투입해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한 산불이라도 원인 행위자는 산림재난방지법 제76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및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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