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내나라 여행박람회서 딸기축제·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 홍보부스 (논산시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 홍보부스 (논산시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논산=뉴스1) 박찬수 기자 = 충남 논산시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관광도시로서 매력을 알린다고 19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서 주관하는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19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 마곡 전시장에서 열리며, 논산시는 충남도와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시는 논산딸기축제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중점 홍보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또 관광 리플릿과 기념품을 배포하고 퀴즈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논산만의 관광 콘텐츠를 적극 홍보해 관광객 유치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