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 '린'에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보조 상표 붙는다

3월부터 40만 장 소진 시까지 유통

선양소주 보조 상표 후원 전달식 모습.(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대표기업 ㈜선양의 소주 40만 병에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홍보 보조 상표가 붙는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는 17일 도청에서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와 오진기 조직위 사무총장, 김현우 선양소주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양 소주 보조 상표 후원 전달식을 했다고 밝혔다.

선양은 3월부터 '린' 소주 제품에 박람회 보조 상표 40만 장을 부착해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유통한다.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오른쪽)와 김현우 선양소주 본부장이 후원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지역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노출된다는 점에서 홍보 확산 효과가 기대된다.

전 부지사는 "선양의 적극적인 참여로 박람회 홍보 범위가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한 달간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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