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타임월드, 대전하나시티즌·한화이글스 2026 유니폼 공개
신축성·통기성 강화로 선수 경기력 지원
e스포츠 구단과 협업…스포츠 마케팅 확장
-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갤러리아타임월드가 지역에 연고를 둔 프로축구단 '대전하나시티즌'과 프로야구단 '한화 이글스'의 2026 신규 유니폼을 선보였다.
17일 갤러리아타임월드에 따르면 지난 1일 문을 연 8층 스포츠 브랜드 '골스튜디오'는 대전하나시티즌의 공식 킷 파트너로서 선수 유니폼과 트레이닝 의류를 독점 공급한다. 이번 시즌 유니폼은 팀 상징성을 강화하고 신축성과 통기성이 우수한 소재로 제작됐다.
개장 기념 프로모션으로 31일까지 구매 고객 중 2명을 추첨해 대전하나시티즌 스카이박스 입장권을 제공한다.
2024년부터 한화 이글스 유니폼 스폰서로 활동 중인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스파이더'는 이달 7일 매장을 새롭게 단장, 이번 시즌 어센틱 유니폼과 신규 마킹 키트를 선보였다. 이번 시즌 유니폼은 경량화 및 통기성 강화가 특징이다. 소프트 실리콘 패치도 적용됐다.
두 매장에서는 유니폼뿐 아니라 트레이닝복, 점퍼, 티셔츠, 키즈 의류 등 다양한 상품도 판매 중이다. 골스튜디오는 글로벌 e스포츠 명문 구단 'T1'과 협력해 공식 의류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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