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방화문 공장서 불 1시간24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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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17일 오전 5시 53분께 충남 천안 서북구 신당동의 한 방화문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2개 동을 태운 뒤 1시간 24분 만에 꺼졌으며 화재 당시 상주 인원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현재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천안시는 한때 긴급재난문자를 보내고 “인근 차량은 우회 바란다”고 당부했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