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금성면서 산불…헬기 2대 투입 25분 만에 주불 진화
- 박찬수 기자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13일 오전 11시12분께 충남 금산군 금성면 상가리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진화 헬기 2대, 진화 차량 14대, 진화 인력 82명을 투입해 25분 만인 오전 11시37분께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산불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불 전문조사반을 통해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와 충남도는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원인 행위자는 산림재난방지법 제76조에 따라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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