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대전총국 ‘NH올원더풀기억안심치매보험’ 대전 1호 가입행사
-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NH농협생명 대전총국은 신상품 ‘NH올원더풀기억안심치매보험’ 대전 1호 가입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일 서대전농협에서 열렸으며, 박재명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장과 임세환 서대전농협 조합장이 대전지역 1호 가입자로 참여했다.
‘NH올원더풀기억안심치매보험’은 경도치매 진단 시 생활자금을 최대 10년간 지원하고, 치매 진행 단계에 따라 중등도·중증 치매 진단 시 생활자금을 종신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알츠하이머 치료제인 레켐비 등 표적 약물치료에 대한 보장도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박재명 대전본부장은 “농협은 조합원의 보장을 높이고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임세환 조합장은 “대전 1호로 가입하게 돼 뜻깊고 영광스럽다”며 “서대전농협 조합원과 고객들이 좋은 상품을 통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하고 보장자산을 확대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은진 대전총국장은 “이번 치매보험 출시가 대전지역 농축협 조합원과 농업인이 치매 위험에 대비하고 보장자산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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