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마사지스파서 화재 4명 구조·28명 대피
- 김종서 기자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10일 오후 5시19분께 대전 유성구 대학로의 한 마사지스파업소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28명이 스스로 대피하고 4명이 구조돼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업소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약 375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샤워실 환풍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seo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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