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한화생명볼파크 인근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무료 개방
대전화교소학교 부지에 82면 규모
- 박종명 기자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대전시는 오는 28일 프로야구 홈 개막 경기에 맞춰 대전한화생명볼파크를 찾는 야구 관람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임시 공영주차장 약 82면을 조성해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임시 공영주차장이 조성되는 곳은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인근 대사동 대전화교소학교부지로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도보로 약 5분(350m) 거리다.
시는 지난 2월 대전화교소학교 측과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중구청에서 2월 말 공사를 발주해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공사에 들어갔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시주차장으로 조성한 대전사회복지관 건립 부지 80면도 개방할 예정이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이번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과 무료 개방은 홈 개막전을 기다려온 야구팬들의 주차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고 말했다.
cmpark6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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