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대전고속도로서 20톤 화물차 적재함서 불…담배꽁초 추정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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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뉴스1) 최형욱 기자 = 3일 오전 11시 30분께 충남 공주 유구읍 당진대전고속도로 당진 방향 47㎞ 지점에서 주행 중인 20.5톤 화물차에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차량 적재함 일부가 소실됐으나 40대 남성이 자력 탈출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32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으며 적재함 내부에서 담배꽁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현재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