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염치읍서 산불…54분 만에 진화

아산 염치읍 산불.(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아산 염치읍 산불.(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아산=뉴스1) 이시우 기자 = 1일 오전 3시 58분께 충남 아산시 염치읍 송곡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차량 26대와 인력 102명을 동원해 54분 만인 오전 4시 52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산불 원인 행위자는 산림재난방지법 제76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 등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issue7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