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피해 최소화' 보령발전본부 직원들 소방서장 표창
- 김낙희 기자

(보령=뉴스1) 김낙희 기자 = 보령발전본부는 지난 22일 발생한 4호기 화재와 관련해 초동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한 직원 6명이 보령소방서장 표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화재 당시 현장을 안정적으로 통제하고 소방과 협조해 인명 및 재산피해 확산을 방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발전본부 관계자는 "위기 상황 속 침착하게 대응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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