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맞춤형 채무조정 지원"…충남신보, 신용회복위와 협약
- 최형욱 기자

(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충남신용보증재단은 25일 신용회복위원회 대전·충청지역본부와 금융복지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채무와 신용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에게 맞춤형 채무조정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조소행 이사장은 “도민의 경제적 안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충남신보는 지난해 3월부터 도 경제정책과로부터 금융복지 지원사업을 수탁해 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과 사업자를 대상으로 채무조정 무료 상담 및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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