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AMC국제모터페스티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특별상
올해는 5월 2~3일 열 예정
- 김낙희 기자
(보령=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보령시는 보령·AMC국제모터페스티벌이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내 컨벤션서 열린 '2026년 14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축제콘텐츠협회는 매년 전국 축제를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지역 축제콘텐츠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축제를 선정해 시상한다.
보령·AMC국제모터페스티벌은 국내 최대 종합 자동차 축제로 오프로드·튜닝카 등 전국의 다양한 차량을 모집해 전시한다. 또 짐카나 드리프트 대회와 모터스포츠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는 5월 2~3일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해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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